
손주들에게 주식을 사 주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.
요즘은 미성년자도 계좌 개설이 가능해서, 조부모가 장기 투자 형태로 많이 활용합니다.
1. 미성년자 증권계좌 개설
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.
손주 이름으로:
- 증권계좌
- CMA
- 연금저축(일부 가능)
등을 개설한 뒤 주식을 매수합니다.
준비 서류 (보통)
손주 기준
- 기본증명서
- 가족관계증명서
- 주민등록등본(필요 시)
법정대리인(부모)
- 신분증
- 휴대폰 인증
- 도장 또는 서명
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.
개설 방법
오프라인
증권사 지점 방문
온라인
최근에는:
- KB증권
- 미래에셋증권
- NH투자증권
- 키움증권
등에서 비대면 미성년자 계좌 개설도 가능합니다.
2. 어떤 방식으로 사주는 것이 좋은가?
(1) 장기 우량주 방식
예:
- 삼성전자
- SK하이닉스
장점:
- 이해하기 쉬움
- 장기 성장 기대
단점:
- 특정 기업 위험 존재
(2) ETF 방식 (추천 많이 됨)
예:
- KODEX 200TR
- TIGER 미국S&P500
- KODEX 미국S&P500액티브
장점:
- 분산투자 효과
- 장기 복리 기대
- 관리 부담 감소
특히 손주 투자에서는:
“10~20년 장기 투자”
개념이 많아 ETF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3. 증여세는 꼭 알아야 함
매우 중요합니다.
조부모 → 손주 증여는
10년 기준으로 일정 금액까지 비과세가 가능합니다.
현재 일반적으로는:
- 미성년 손주: 2,000만원
- 성년 손주: 5,000만원
범위 내에서는 증여세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.
다만:
- 현금
- 주식
- ETF
모두 증여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큰 금액은 세무 확인이 중요합니다.
4. 실무적으로 많이 하는 방식
방법 A
손주 계좌에 현금 입금 → ETF 매수
가장 일반적입니다.
방법 B
매달 자동 적립식 투자
예:
- 매월 10만원
- 미국 S&P500 ETF 적립
장기적으로 복리 효과 기대가 큽니다.
5. 손주 투자에서 중요한 관점
손주 투자는 보통:
- 단기 수익
- 급등주
보다는,
- 장기 성장
- 안정적 복리
- 분산 투자
관점이 훨씬 중요합니다.
많이 선택하는 방향
손주 장기 투자에서는 다음 형태가 자주 활용됩니다.
목적 예시
| 한국 대표기업 | 삼성전자 |
| 미국 성장 | S&P500 ETF |
| 안정적 분산 | KODEX 200TR |
| 장기 복리 | 적립식 ETF |
한 줄로 정리하면:
손주 명의의 미성년자 계좌를 개설한 뒤, 장기 우량 ETF나 대표 기업을 적립식으로 투자해 주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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